경주 돌아보기
쏘아라여왕이 속도신화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2초로 같았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쏘아라여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속도신화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속도신화가 들어오면서 복승 20.8배가 쌍승 6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성읍강톨까지 더하면 삼복승 1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