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글삭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피코타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이글삭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과천원더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피코타임이 들어오면서 복승 11.6배가 쌍승 4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래주역까지 더하면 삼복승 1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