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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트로피

에이스트로피ACE TROPHY
수 · 2014.03.10생금(金)연주 갑오 · 월주 정묘 · 일주 경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채플로열 – 살라미조교사 · 김윤섭
출주8
1착0
2착0
3착1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1입상력 3.6기세 2.8꾸준함 4.8스피드 7.5경험 5.6과거 출주 기록(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진
봄 못에 잠긴 무쇠, 불씨로 달리는 팔자

연주의 갑목(木)이 오화(火)를 밀어붙이고, 월주 정화(火)가 그 힘을 오래 지탱합니다. 일주의 경금(金)은 봄 진흙 속에서 조용히 여물며, 목화의 거친 기운을 정제합니다. 수(水)가 없어 극단적 추진력을 멈추지 못하되, 금과 토가 그 폭발을 다듬는 구조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날 젖은 흙 속의 무쇠처럼,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내부에 강한 추진력을 품고 있습니다. 연주의 거목이 여름 정오를 향해 밀어붙이고, 월주의 화롯불이 그 추동을 끊임없이 지핍니다. 차갑고 절단적인 경금이 흙 속에 묻혀 있다가, 순간 터져 나올 때의 폭발력이 이 말의 진정한 본성입니다.

승부의 방식

무쇠가 불에 달궈지면 가장 날카로운 칼이 됩니다. 이 말은 도약의 순간, 한 점으로 수렴된 에너지를 방출합니다. 꾸준한 화력 아래 점진적으로 준비되다가, 게이트를 나서는 그 찰나에 모든 것을 걸고 내달립니다. 중반부 승패보다는 막판의 결단이 운명을 가릅니다.

조심할 흐름

목화의 과다로 제어 불능 상태에 빠질 수 있습니다. 특히 수(水)가 없어 열기를 식히는 회복의 주기가 약합니다. 무리한 훈련이나 연속 출전은 이 말의 내구성을 갉아먹습니다. 금의 예리함이 흙에서 나오지 못한 채 내부 부상으로 번질 위험이 있으므로, 충분한 휴식과 조절이 생명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무진9세~기사19세~경오29세~신미39세~임신49세~지금 구간 무진(9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26서울 1R1000m–11512(-2)11/11최원준65.9s71.2배
2/3서울 1R1000m–1514(-14)3/12안토니오63.9s6.7배
12/23서울 4R1700m–4528(+3)12/12지하주120.1s55.6배
11/5서울 4R1300m–5525(+4)9/12유승완84.6s41.5배
9/16서울 1R1000m–5521(-7)6/8유승완62.5s9.2배
8/12서울 2R1000m–7528(+11)9/10신형철63.2s14.8배
11/5서울 2R1000m–8517(-6)4/9유승완63.5s52.6배
10/1서울 2R1000m–12523(+15)12/12김정준65.4s66.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6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8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