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폐월수화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늘었던 로열에이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로열에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3.8배가 쌍승 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이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