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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에하나

만에하나MANE HANA
거 · 2016.04.13생목(木)연주 병신 · 월주 임진 · 일주 을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컬러즈플라잉 – 칠리크래커조교사 · 김동철
23전 무승
출주23
1착0
2착3
3착3
승률0%
복승률1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입상력 5.2기세 5.3꾸준함 5.1스피드 8.8경험 8.1과거 출주 기록(2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축
겨울 땅을 뚫고 봄물을 타며 햇빛처럼 내달리는 팔자

을축 일주의 끈기 있는 생명력이 임진 월주의 흐르는 에너지와 만나고, 병신 연주의 화려한 추진력이 겹쳐 있습니다. 토(土)가 두텁게 깔려 있어 발굽이 땅을 힘껏 디디는 마체의 안정감과 지구력을 갖추되, 물과 불의 상생으로 순간의 폭발력도 놓치지 않습니다.

타고난 기질

언 땅을 뚫고 올라오는 덩굴처럼, 이 마는 어떤 악조건에서도 꺾이지 않는 생명력을 품고 태어났습니다. 겨울 새벽의 을축에서 비롯된 끈기와, 봄 아침의 임진이 불러온 물 같은 유연함이 한 몸에 있어 마방의 가혹한 훈련도 견디고, 좁은 마도에서도 마음의 탄력을 잃지 않습니다.

승부의 방식

병신의 태양처럼 활활 타오르는 순간이 이 마의 진가입니다. 초가을 오후의 밝은 기운이 임진의 큰 물길과 만나면, 갈대 같은 단순함으로 마장 전체를 밝히며 내달립니다. 토(土)의 두터운 기초가 발 디딤을 확실히 해주므로, 한 번 속도를 내면 중원에서부터 골인까지 흔들리지 않는 주력을 유지하는 타입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너무 두텁다 보니 물이 고일 수 있습니다. 봄의 물기가 겨울 땅에서 멈춰 진흙이 되는 순간, 무거워집니다. 또한 화(火)의 충동이 과하면 무리 달리기로 이어지기 쉬우니, 조교사의 말을 놓치지 말고 체계적인 페이스 조절이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계사8세~갑오18세~을미28세~병신38세~정유48세~지금 구간 계사(8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10서울 7R1800m–12473(-2)13/14송재철120.6s35.0배
2/28서울 13R1700m–1475(-3)4/12송재철112.1s101.6배
1/8서울 8R1200m–3478(+9)9/12김옥성76.6s18.4배
11/22서울 8R1700m–6469(-8)2/9송재철111.6s10.9배
10/23서울 6R1200m–13477(+2)5/14조재로75.4s11.8배
8/22서울 12R1700m–2475(+1)8/10임기원110.8s9,999.9배
7/26서울 9R1700m–6474(-1)2/12임기원112.8s17.6배
6/28서울 11R1700m–3475(+1)8/11조상범114.5s20.0배
2/8서울 6R1700m–10474(-8)3/12조상범113.3s14.7배
1/18서울 11R1700m–11482(+10)6/12조상범114.1s12.1배
11/24서울 5R1700m–10472(-3)2/10송재철113.8s4.8배
10/20서울 4R1300m–3475(+4)3/9조재로83.1s12.3배
9/8서울 4R1700m–10471(-6)5/12최원준115.6s22.5배
8/18서울 4R1300m–5477(+4)5/12최원준84.0s9.2배
7/13서울 2R1300m–10473(-2)4/11조상범84.3s21.9배
5/25서울 1R1200m–9475(-2)4/12조상범77.1s10.4배
5/11서울 2R1000m–10477(+5)6/9조상범63.2s38.5배
4/13서울 2R1000m–1472(-11)3/9조상범62.8s44.0배
3/30서울 3R1000m–7483(+2)9/11김태훈64.8s39.7배
1/26서울 4R1300m–11481(+1)11/12유승완84.6s111.7배
12/22서울 3R1000m–12480(+20)8/12다나카63.9s98.0배
11/17서울 2R1000m–11460(+4)8/11다나카63.5s123.2배
10/27서울 2R1300m–8456(-11)9/10김용근85.4s69.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904
1300m501
1000m501
12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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