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제마특급

제마특급JEMA TEUKGEUP
암 · 2016.04.10생수(水)연주 병신 · 월주 임진 · 일주 임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페더럴리스트 – 칼마조교사 · 배대선
18전 무승
출주25
1착3
2착3
3착2
승률12%
복승률2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입상력 6.1기세 2.6꾸준함 3.9스피드 10경험 8.3과거 출주 기록(2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술
강물이 흙에 막혀 우회하는 팔자

임(壬)의 거대한 수(水) 에너지가 토(土)에 두 번 막혀 곡선 주행을 숙명으로 안고 태어났습니다. 연주 병신(丙申)의 화(火)가 기세를 펼치지만, 월주 임진(壬辰)의 용(龍)이 봄의 젖은 흙에서 품어내는 강인함과 일주 임술(壬戌)의 저녁 마른 흙이 만나 '돌아가는 길'이 이 말의 운명인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큰 강이 되려던 물이 흙의 벽에 부딪혀 흐름을 바꾸는 기질입니다. 경주마로서 이는 직진만 하는 마가 아닙니다—코너를 감아 도는 우아함, 예측 불가능한 가속, 마지막 스퍼트에서 폭발하는 수(水)의 능력을 갖춘 경주마입니다. 병(丙)의 화려한 태양이 뒤에서 밀어주므로 출주 후반부의 강렬함이 특징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전반부 보존형 주행으로 시작합니다. 토의 무게감이 초반 스타트를 무겁게 하지만, 진(辰)의 용이 중반부터 깨어나고 병(丙)의 열기가 고조될 때 진정한 강물 같은 흐름이 나타납니다. 3코너를 지나 직선 진입 후 막혔던 임(壬)의 거대한 에너지가 한 점으로 모여 순간의 우회 스퍼트를 만드는 팔자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土)가 두텁고 목(木)이 없어 '멈춤' 앞에서 주춤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페이스 변화나 선행마의 움직임에 순발력 있게 대응하지 못하면 막혔던 물이 더 깊게 고여버립니다. 또한 강한 외부 제어(장재, 무겁운 기승)에서 본래의 우회 리듬을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시기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계사9세~갑오19세~을미29세~병신39세~정유49세~지금 구간 계사(9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13서울 10R1700m–2442(+1)12/12김효정116.4s34.4배
10/23서울 7R1700m–4441(-12)6/12다비드111.6s33.0배
10/2서울 6R1400m–7–6/12장추열87.8s25.0배
8/22서울 8R1800m–11453(-7)11/11김효정121.0s9,999.9배
8/8서울 10R1400m–8460(-4)9/11김효정90.0s66.4배
7/4서울 7R1400m–9464(-27)10/12김효정87.7s69.4배
5/30서울 7R1200m–5491(+11)11/14장추열75.9s232.0배
5/2서울 6R1400m–3480(-7)6/14이철경88.5s61.7배
3/21서울 13R1200m–8487(+10)7/14문정균75.1s281.7배
11/28서울 7R1400m–13477(-4)6/14김동수86.9s50.4배
11/1서울 10R1200m–8–12/14조재로74.4s31.4배
8/1서울 13R1800m–7481(+3)6/7김용근117.1s6.0배
7/12서울 9R1200m–4478(-9)7/9이현종74.4s13.6배
6/20서울 11R1200m–10487(+17)7/12송재철74.8s14.2배
2/23서울 8R––11––임기원0.0s9,999.9배
1/18서울 9R1300m–5–2/12신형철80.9s52.2배
12/21서울 7R1300m–10470(-6)8/12김동수82.3s4.8배
12/1서울 7R1300m–8476(-2)3/12김동수80.9s5.9배
11/9서울 7R1300m–10–4/12김동수81.3s5.7배
10/6서울 7R1200m–11478(-4)1/11김동수74.6s7.9배
9/7서울 13R1200m–7482(+9)3/12김동수75.0s9.5배
6/22서울 5R1000m–5473(+9)1/10빅투아르61.3s1.4배
5/19부경 5R1800m–16464(+3)16/16박병윤120.8s68.1배
4/13서울 1R1300m–3461(-3)2/10빅투아르81.9s1.4배
3/16서울 1R1000m–3464(-9)1/12빅투아르61.8s1.1배
2/16서울 4R1000m–9473(+9)2/12빅투아르61.7s1.8배
12/1서울 3R1300m–6464(+8)–이찬호0.0s3.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400m 부진이 말은 14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4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712
1400m500
1300m503
1800m300
1000m323
17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438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