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디케이나린이 명진플라이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모네플라잉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명진플라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6.4배가 쌍승 3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제마특급까지 더하면 삼복승 17.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