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목·토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금·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10/26 | 서울 10R | 1700m | – | 6 | 446(-8) | 9/11 | 다비드 | 113.4s | 52.5배 |
| 8/25 | 서울 6R | 1700m | – | 1 | 454(+10) | 7/10 | 먼로 | 113.3s | 7.3배 |
| 6/30 | 서울 5R | 1700m | – | 6 | 444(-4) | 3/8 | 먼로 | 114.0s | 7.3배 |
| 5/4 | 서울 9R | 1700m | – | 1 | 448(+3) | 2/10 | 먼로 | 111.8s | 64.3배 |
| 3/10 | 서울 7R | 1700m | – | 6 | 445(-16) | 9/10 | 빅투아르 | 115.3s | 7.3배 |
| 1/27 | 서울 5R | 1700m | – | 3 | 461(+2) | 7/12 | 김정준 | 113.4s | 101.3배 |
| 12/16 | 서울 7R | 1300m | – | 3 | 459(+15) | 11/12 | 김정준 | 82.5s | 36.8배 |
| 11/24 | 서울 7R | 1000m | – | 8 | – | 7/12 | 안토니오 | 60.2s | 145.9배 |
| 9/1 | 서울 9R | 1200m | – | 6 | 444(-10) | 10/12 | 이찬호 | 76.4s | 46.0배 |
| 8/12 | 서울 10R | 1000m | – | 10 | 454(+6) | 10/11 | 유승완 | 63.3s | 72.9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700m | 6 | 0 | 2 |
| 1000m | 2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0 | 0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