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핵항공모함이 아르고로켓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6kg 줄었던 플라잉뮤닝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개천의용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르고로켓이 들어오면서 복승 3.3배가 쌍승 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뮤닝까지 더하면 삼복승 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