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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캠프

마이더스캠프MIDAS CAMP
수 · 2018.04.28생금(金)연주 무술 · 월주 병진 · 일주 경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포리스트캠프 – 마이더스런조교사 · 서인석
출주13
1착0
2착0
3착1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6입상력 2.6기세 4.5꾸준함 6.1스피드 7.1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인
결단의 도끼날을 품고 봄날 큰 무대에서 터지는 팔자

경인일주의 날카로운 결단성을 병진월주의 태양 같은 발산력이 키워내고, 무술연주의 묵직한 토 기운이 세 번이나 반복되며 그 결단을 지탱한다. 수가 없는 건조한 오행 구도 속에서 이 말은 순발력과 폭발력으로 경장을 지배하려는 타입이다.

타고난 기질

숲에 든 도끼, 그것도 새벽빛 아래서 벼려지는 말입니다. 경금의 예리함이 인목의 동적 에너지와 만나 순간의 판단과 결단이 놀랍도록 빠르다. 병화의 태양이 그 결단을 크고 화려하게 폭발시키는데, 토 기운이 세 겹이나 깔려 있어 막연한 기대가 아닌 실제 육체의 강인함으로 뒷받침된다.

승부의 방식

출발선에서의 순발력이 이 말의 가장 큰 무기다. 경인의 날카로움으로 게이트를 재빠르게 빠져나가고, 병진의 에너지로 중반부터 스퍼트를 터뜨린다. 하지만 토기가 과다한 탓에 가속력보다는 '버티는 힘'에 더 능하니, 장거리 레이스에서 뒤쫓는 압박을 견디며 마지막 100m에서 진가를 드러내는 승리의 패턴을 기대해볼 수 있다.

조심할 흐름

수기가 완전히 비어 있다는 것이 치명적이다. 토가 너무 많아 유연함을 잃기 쉽고, 경금의 예리함이 과할 때 자신의 한계를 무시하고 무리하게 달릴 위험이 크다. 또한 병화의 발산력이 물의 냉각 없이 계속 타오르면 피로가 빠르게 쌓이니, 충분한 회복과 페이스 조절이 승리를 좌우하는 절대 조건이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정사3세~무오13세~기미23세~경신33세~신유43세~지금 구간 정사(3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5서울 3R1200m–5448(+4)–문성혁0.0s0.0배
4/24서울 3R1300m–11444(-1)9/11김아현84.6s9.4배
3/27서울 3R1200m–5445(+12)8/12임다빈75.5s13.3배
2/20서울 3R1300m–12433(-15)10/13이철경86.1s9.2배
1/9서울 2R1200m–10448(+7)3/12김태희75.9s16.9배
12/4서울 2R1200m–2441(+2)5/11문성혁75.1s9.5배
10/31서울 2R1300m–3439(-15)5/12김용근82.4s8.6배
9/12서울 4R1300m–3454(+1)9/12문성혁84.5s20.0배
7/10서울 1R1200m–4453(+10)5/11문성혁75.9s21.7배
6/6서울 3R1300m–2443(+1)13/14이용호84.7s180.9배
5/2서울 1R1200m–14442(+1)12/14이용호76.3s68.8배
3/28서울 6R1300m–7441(+4)8/14이용호81.8s110.8배
2/5서울 2R1200m–11437(+8)6/13이철경77.5s9,999.9배
12/20서울 5R1200m–13429(-9)9/13이철경77.2s9,999.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황색 안장 부진이 말은 황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황색 안장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701
1300m6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3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