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빅터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그레이트선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아라크투윈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동서여걸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그레이트선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7.0배가 쌍승 1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라크투윈까지 더하면 삼복승 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