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쿠아펀치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청담탱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라스트보스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아쿠아펀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청담탱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21.0배가 쌍승 7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더풀타이쿤까지 더하면 삼복승 9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