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타이탄삭스가 킹마운틴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와일드삭스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송암레이서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킹마운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42.8배가 쌍승 6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이더스캠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191.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