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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총

천은총CHEONEUNCHONG
암 · 2019.04.16생수(水)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선더모카신 – 선골드스키피조교사 · 임채덕
42전 무승
출주45
1착1
2착1
3착3
승률2%
복승률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8입상력 2.5기세 3.7꾸준함 5.3스피드 9.8경험 9.7과거 출주 기록(4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미
흙에 머물며 물을 깊이 받아들이는, 인내의 팔자

삼주 모두 토(土)로 무장한 경주마입니다. 연주의 기(己)는 밭흙으로 기르고 받아들이며, 월주의 무(戊)는 산처럼 버티고, 일주의 계(癸)는 그 단단한 흙에 스미는 이슬비입니다. 목과 화가 없어 번개 같은 스피드는 아니지만, 물과 흙의 조화 속에서 깊고 끈기 있게 거리를 밟아내는 체질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한여름 마른 흙처럼 단단하고 묵직합니다. 계미의 이슬비가 스밀 때까지 기다릴 줄 알고, 무진의 산같은 중심으로 리듬을 잃지 않습니다. 번개처럼 튀어나가기보다는 낮고 차분하게, 발굽 하나하나를 확실히 디디며 나아가는 성정입니다.

승부의 방식

스프린트보다 스테이어의 기질입니다. 토가 네 개나 쌓인 이 마는 중거리 이상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초반 주도권보다는 중반 이후 흙을 밟으며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다가, 막판 몸집으로 밀어붙이는 경주를 펼칩니다. 조교 과정에서도 단거리 반복보다 장거리 스태미나 구축에 시간을 들일수록 좋습니다.

조심할 흐름

토만 두터우면 목(木)의 생기를 잃습니다. 과도한 휴식이나 체중 증가로 발이 무거워지면 그 묵직함이 둔중함으로 바뀝니다. 또한 수가 겨우 두 개인 만큼, 여름철 심한 더위와 탈진에 주의해야 하며, 신체 부담이 누적되지 않도록 회복 관리가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4세~병인14세~을축24세~갑자34세~계해44세~지금 구간 정묘(4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7서울 9R1400m다습4513(+16)11/11김철호96.2s12.8배
8/17서울 5R1400m건조7497(+8)3/11김철호88.4s63.1배
7/28서울 7R1200m다습64898/8김철호77.4s14.6배
7/6서울 3R1400m포화5489(+4)3/9김철호88.7s56.8배
6/22서울 7R1700m포화8485(-1)8/11씨씨웡112.0s36.6배
6/8서울 6R1400m다습2486(-7)8/8김철호91.4s44.0배
5/19서울 4R1300m양호10493(+3)7/11김철호82.3s74.1배
4/28서울 3R1400m다습7490(-1)9/10김철호90.3s21.0배
4/6서울 3R1400m양호9491(+12)5/11김철호90.5s21.8배
3/23서울 7R1400m양호4479(-1)5/11하정훈89.9s19.0배
3/10서울 3R1400m건조6480(-4)6/10하정훈89.2s38.0배
2/18서울 6R1700m다습1484(+9)8/12하정훈115.4s100.2배
1/21서울 5R1300m포화6475(-8)7/11하정훈83.0s86.9배
12/24서울 3R1300m–5483(-1)5/10하정훈83.5s45.5배
12/2서울 6R1300m–8484(+3)7/11하정훈83.3s25.9배
11/11서울 6R1200m–11481(+6)4/11하정훈75.7s21.4배
10/22서울 4R1200m–11475(-13)6/11하정훈76.0s47.8배
9/9서울 4R1400m–10488(+7)11/11정정희91.7s205.1배
8/20서울 7R1700m–1481(-1)11/11하정훈114.6s56.7배
8/6서울 8R1200m–6482(-3)7/9하정훈76.3s20.2배
7/8서울 5R1400m–4485(-8)7/9박병윤90.3s36.0배
6/25서울 9R1200m–8493(+14)6/9박병윤75.6s75.0배
6/4서울 7R1700m–8479(-5)7/9박병윤114.6s16.7배
5/14서울 3R1200m–9484(+6)9/11박병윤76.2s39.8배
4/23서울 7R1700m–11478(+6)8/11박병윤116.1s42.1배
4/2서울 3R1200m–1472(+7)9/10조재로75.8s6.3배
2/25서울 6R1300m–11465(-6)9/12조상범83.0s56.2배
1/29서울 4R1300m–9471(-2)6/11조재로83.3s46.2배
1/7서울 8R1200m–12–6/12조재로76.6s41.2배
12/4서울 5R1200m–2473(+2)2/12조재로73.9s15.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하정훈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하정훈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하정훈 콤비 10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분홍색 안장 부진이 말은 분홍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분홍색 안장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700m 부진이 말은 17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7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1713
1400m1302
1300m800
1700m500
10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500
포화301
양호300
건조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451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