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세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퓨리오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7-8 · 최근이 앞). 단승 22.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옥천최강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