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걸작드림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아르고리치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비트업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걸작드림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머니장군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르고리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16.5배가 쌍승 2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머니장군까지 더하면 삼복승 7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