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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퀸

원평퀸WONPYEONG QUEEN
암 · 2019.04.11생토(土)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무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테이크차지인디 – 커팅에지조교사 · 박병일
출주35
1착4
2착3
3착2
승률11%
복승률2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9입상력 5.1기세 1.2꾸준함 3.9스피드 8.7경험 9.1과거 출주 기록(3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인
토 위에 우뚝 선 맹호의 팔자

연·월·일 삼주가 모두 토(土)로 이루어져 토의 기운이 네 번이나 반복되는 두터운 흙의 팔자입니다. 새벽 호랑이 인(寅)이 큰 산 무(戊)를 오르듯 정면 돌파의 기질이 강하며, 봄 용 진(辰)의 습한 흙이 가세하여 순발력과 끈기를 함께 갖춘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산을 오르는 맹호처럼 거침없이 전진하는 기질입니다. 토의 두터운 기초 위에 새벽 호랑이의 날카로운 발톱이 박혀 있어, 한 번 출주하면 주어진 트랙을 온몸으로 장악하려는 본능이 강합니다. 화(火)가 비어 있어 과하지 않게, 토의 무게감으로 묵직하게 내달리는 체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봄 용의 습한 흙이 발 아래 차오르듯, 트랙의 상태 변화에 민감하게 적응합니다. 정면 돌파의 기질로 초반부터 선도권을 잡되, 토의 끈질긴 버팀으로 후반 스퍼트까지 체력을 알뜰히 배분하는 방식입니다. 종반에 경쟁이 붙어도 산을 오르는 호랑이처럼 자리를 내주지 않는 승부 운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네 번 겹친 만큼 고집이 센 편입니다. 금(金)이 전혀 없어 유연성이 부족하면, 한 가지 주법에 얽혀 기회를 놓치기 쉽습니다. 초겨울 돼지 해(亥)의 큰물이 흙을 삭이듯, 장기간 과도한 훈련은 발목과 관절을 무겁게 만들 수 있으니 회복 관리가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2세~병인12세~을축22세~갑자32세~계해42세~지금 구간 정묘(2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2서울 8R1200m건조8483(-6)10/10문정균77.2s34.4배
6/22서울 11R1600m다습4489(+8)7/8오수철104.2s44.0배
6/1서울 8R1600m건조14817/8오수철103.8s25.2배
5/4서울 7R1600m다습6481(-7)7/10오수철102.6s31.6배
3/8서울 8R1400m다습7488(+2)11/11박태종89.1s50.9배
12/15서울 7R1600m양호6486(+9)7/10유승완104.6s61.2배
11/17서울 8R1800m양호8477(-1)11/11오수철120.5s40.8배
10/6서울 8R1600m건조8478(+6)10/10유승완102.3s19.3배
8/18서울 7R1600m건조9472(-14)1/10장추열101.1s6.7배
7/6서울 7R1600m포화1486(+6)9/9이혁103.5s3.5배
6/1서울 7R1600m건조6480(-9)1/8이혁101.7s3.6배
5/5서울 7R1600m포화1489(+11)2/8오수철100.5s8.8배
4/6서울 8R1600m양호3478(-6)6/10오수철103.9s14.6배
3/3서울 7R1300m양호3484(+15)8/11문정균82.1s19.0배
1/6서울 9R1300m포화9469(-7)3/9문정균81.9s20.9배
12/9서울 8R1300m–8476(-2)5/9오수철82.0s5.5배
10/28서울 9R1200m–6478(-15)8/11오수철75.4s30.2배
8/19서울 8R1300m–6493(+1)10/11김정준83.6s78.3배
6/18서울 9R1300m–7492(+10)10/11조인권82.9s24.3배
4/8서울 7R1300m–9482(-3)3/9김정준81.8s8.9배
3/12서울 9R1300m–4485(+8)9/12김용근83.1s10.1배
2/12서울 6R1300m–12477(-2)1/12김용근82.5s7.7배
1/15서울 7R1300m–7479(+8)7/12김용근81.2s6.9배
11/26서울 5R1300m–11471(+1)1/12김용근81.0s12.3배
10/29서울 5R1300m–7470(+1)5/11김용근81.5s28.0배
9/24서울 6R1400m–3469(-1)11/12박태종90.6s17.1배
8/21서울 4R1300m–9470(-6)6/12박태종83.1s13.2배
6/26서울 5R1300m–6476(+4)4/12문정균81.6s29.8배
5/28서울 3R1400m–11472(+1)2/12박태종90.3s10.8배
4/30서울 2R1300m–3–8/10박태종85.7s2.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1625
1600m1023
1200m500
1400m3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22
양호400
다습300
포화3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549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