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매직주니어가 골든드래곤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9-11 · 최근이 앞). 단승 9.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엑설런트탄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문학이글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골든드래곤이 들어오면서 복승 10.9배가 쌍승 2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강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2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