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스트피치가 원평퀸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원평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매디슨마운틴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원평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16.0배가 쌍승 3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매디슨마운틴까지 더하면 삼복승 1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