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부산투데이

부산투데이BUSAN TODAY
암 · 2021.04.15생수(水)연주 신축 · 월주 임진 · 일주 계사간지 산술 관점혈통 · V. E. DAY – 새시아그네스조교사 · 유현명
출주16
1착3
2착2
3착1
승률19%
복승률3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4입상력 6.8기세 4.8꾸준함 4.4스피드 10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사
언 땅의 이슬이 아침 햇불을 피하는 팔자

겨울 얼음 같은 신금(辛)의 정교함이 봄의 용(辰)을 만나 활력을 얻지만, 일주의 계사(癸巳)에서 물이 불 앞에서 자꾸 숨게 됩니다. 토와 수가 두터운 팔자는 끈기와 침착함을 타고났지만, 목기가 비어 순간의 폭발력이나 과감한 스타트가 약합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새벽 언 땅(신축)에서 태어나 봄의 촉촉한 기운(임진)을 받았습니다. 골격은 차갑고 정밀하지만, 궤도에 올라서면 끈기 있게 나아갑니다. 다만 일주의 아침 햇불(사) 앞에서 이슬(계)처럼 자꾸 물러나려는 습성이 있어, 결정적 순간에 망설임이 생깁니다.

승부의 방식

봄 강물(임진)의 흐름을 타되, 이 말은 급류보다는 침착한 페이스를 선호합니다. 토가 두터워 마디마디서 안정적으로 발을 디디며, 수가 두터워 비가 온 뒤 더 잘 달립니다. 골목길 경주보다는 거리가 긴 레이스에서 후반부 강점을 발휘하며, 폭발적 우승보다는 꾸준한 입상이 팔자입니다.

조심할 흐름

목기가 완전히 비어 있어, 기(氣)의 팽창이 제한됩니다. 스타트 신호 직후 첫 박자를 놓치거나, 선행마와의 경쟁에서 주도권을 빼앗기기 쉽습니다. 또한 여름 무더위 속 계절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5~8월 컨디션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신묘4세~경인14세~기축24세~무자34세~정해44세~지금 구간 신묘(4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24부경 5R1200m건조4461(+10)8/10다나카77.6s26.6배
7/11부경 4R1200m건조7451(-5)7/8다나카76.3s7.1배
6/13부경 4R1200m건조6456(+2)2/8다나카74.5s9.6배
5/25부경 5R1200m건조4454(-1)4/11이현종75.0s11.5배
4/25부경 6R1200m양호11455(+3)7/12유현명76.9s5.4배
3/16부경 4R1200m양호12452(-8)3/12다나카74.9s6.8배
1/26부경 4R1200m건조9460(+5)7/12다나카76.1s13.4배
12/15부경 4R1200m건조1455(+1)7/10정도윤76.9s4.0배
11/15부경 7R1200m건조2454(-7)2/12다나카75.4s5.1배
10/25부경 7R1200m양호3461(+18)1/12먼로74.5s5.2배
6/14부경 5R1200m건조1–9/9최시대76.7s2.1배
5/12부경 5R1400m포화5443(-1)4/10채상현87.1s1.9배
4/26부경 4R1200m다습10444(-1)1/12최시대74.5s4.7배
3/24부경 1R1300m양호12445(-5)1/12최시대82.3s2.4배
2/18부경 1R1200m양호8450(-9)4/12최시대76.0s12.3배
8/18부경 1R1200m–7459(+14)6/10이효식77.9s21.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1425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802
양호523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1636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