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부산투데이가 쫓길 일 없이 세광최강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6 · 최근이 앞).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루비스톤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브레이브캡틴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세광최강이 들어오면서 복승 16.9배가 쌍승 4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루비스톤까지 더하면 삼복승 1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