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더로드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늘었던 마더로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블루스카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4.4배가 쌍승 3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바이브맨까지 더하면 삼복승 14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