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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장미

춤추는장미CHUMCHUNEUN JANGMI
암 · 2022.04.10생 · 미국산수(水)연주 임인 · 월주 갑진 · 일주 계사간지 산술 관점혈통 · 모스피릿 – CITY RUN조교사 · 최용건
선행형
출주13
1착0
2착0
3착1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6입상력 2.6기세 4.5꾸준함 6.2스피드 7.8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사
봄 새벽 물의 기운에서 출발한 날의 팔자

연주의 흐르는 강물(임수)과 새벽 호랑이(인목)가 봄의 시작을 알리고, 월주의 거목(갑목)이 그 흐름을 밀어붙이지만, 일주에서는 이슬비(계수)가 아침 햇불(사화)에 만나 하루하루 섬세한 선택을 강요받는다. 목과 수가 두텁고 금이 비어 조절력이 부족한 구조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새벽 숲의 호랑이처럼 출발선에서 천생 빠르다. 봄의 큰 물줄기가 밀어붙이고 곧게 자라는 거목의 기운이 더해져, 트랙 위에서 본능적인 가속력을 지닌다. 하지만 일주의 이슬비는 그 힘을 섬세하게 제어하려 한다. 강렬한 추진력 속에 작은 신중함이 깃든 마체다.

승부의 방식

초반부터 물살을 타며 선행하는 스타일이다. 월주 갑진의 밀어붙이는 힘이 작동할 때, 이 말은 페이스 주도권을 쥔다. 다만 목과 수가 지배적이고 금기운이 없어서, 마지막 직선에서 타이트한 제어보다는 폭주에 가까워질 수 있다. 끝까지 흐르는 강물의 속도를 유지하되, 일주의 햇불 아래서 살짝 흔들릴 위험이 있다.

조심할 흐름

여름 달(오·미월)이 오면 주의가 필요하다. 일주 사(巳)가 오월·미월의 화기와 만나면서 과열되고, 봄의 수기가 약해진다. 또한 금기운의 공백이 크므로, 부족한 조절력이 드러나는 시기다. 초여름 무렵 스태미나 관리와 장재의 전략적 선택이 성적을 좌우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을사9세~병오19세~정미29세~무신39세~기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4 서울 7R신해일
물이 금을 담금질하는, 예각한 승부감이 따르는 날

계수(이슬)와 신금(보석)의 상생으로 당신의 기운이 고스란히 담금질되지만, 사화(햇불)와 해수(큰물)의 충돌이 경주장에 불규칙성을 안기는 날입니다. 오전의 맑은 판단력은 타고나지만, 경마 특유의 예측 불가능한 변수에 주목해야 합니다.

승부 기운

당신의 계수가 신금을 생(生)하는 관계로, 기수의 손끝이 고삐를 정교하게 다루는 자세가 살아납니다. 하지만 경주일의 해수는 마장의 흙과 물기를 자극해 마필의 컨디션을 흔들 수 있습니다. 상생의 힘은 있으나 지지 충(충)으로 인한 박진감이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습니다.

컨디션과 기세

이슬처럼 스며드는 당신의 기질이 아침 햇불 기운에서는 예리하고 섬세합니다. 신금의 다듬어진 보석 같은 집중력으로 출주부터 결승선까지 흐름을 읽어낼 여력이 충분합니다. 다만 해수의 큰물 같은 우발성이 중반부 이후 페이스 조정을 어렵게 할 수 있으니, 초반 게이트 빠져나올 때 기선제압이 핵심입니다.

주의할 점

사해(巳亥) 충으로 인해 마필의 기질이 급격하게 변할 수 있습니다. 앞선 경주에서 좋은 폼을 보였다 해도 경주 당일 기온, 마장 상태, 선착마의 컨디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세요. 계획된 작전도 중요하지만, 한두 경주 미리 현장 감각을 되살리며 즉흥적 판단력을 갈고닦는 것이 이날의 생존 전략입니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선행형강점 · 주로상태 적합 98, 잔차 추세 95, 선행 위치 94약점 · 추입 저력 12, 막판킥 26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17서울 10R1200m다습10–7/11김태희74.8s22.3배
6/28서울 8R1600m건조1463(+4)8/10이동하104.0s4.1배
5/24서울 9R1200m다습3459(-6)4/11김효정74.0s4.6배
4/11서울 9R1300m다습1465(+2)3/11김태희80.2s16.5배
3/22서울 6R1400m건조3463(+32)9/10김효정90.7s36.6배
9/13서울 8R1200m포화7431(+1)8/11조상범74.1s62.5배
8/2서울 6R1400m건조2430(-7)6/9김효정90.7s24.5배
6/8서울 5R1200m건조4437(-6)8/11오수철75.6s18.1배
5/4서울 8R1200m다습10443(+8)4/10오수철76.0s33.9배
4/5서울 8R1600m포화9439(+4)–김철호0.0s0.0배
2/15서울 7R1400m건조11435(-6)5/11김철호89.1s49.7배
1/5서울 7R1400m양호5441(+9)4/11오수철89.1s53.4배
11/24서울 2R1200m건조1432(+4)7/10오수철76.5s37.8배
9/1서울 1R1000m건조8428(-16)6/8오수철62.4s52.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오수철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오수철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오수철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00
1400m4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700
다습4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301
최근 14일 조교 9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