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관악산오투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알사이먼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블러싱로즈는 9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섬브레인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알사이먼이 들어오면서 복승 30.3배가 쌍승 4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섬브레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5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