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예술이야가 머리 하나 차이로 픽처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위고하이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픽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픽처가 들어오면서 복승 32.7배가 쌍승 5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강판타스틱까지 더하면 삼복승 10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