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황금송

황금송HWANGGEUMSONG
수 · 2023.02.23생 · 미국산수(水)연주 계묘 · 월주 갑인 · 일주 임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GORMLEY – KUPURI조교사 · 이동국
출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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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3입상력 2.3기세 2.7꾸준함 6.3스피드 5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자
물의 흐름을 타고 봄 숲을 질주하는 팔자

임자 일주의 깊고 막힘없는 물 위에 갑인의 밀어붙이는 목기운이 얹혀, 계묘 연주와 함께 순환하는 목수의 조화를 이룬다. 막힘 없는 흐름 속 봄의 시작 기운이 경주마의 질주력으로 화한다.

타고난 기질

임자의 온몸 물기운은 경주로의 흙을 적시며 유연하게 흐르는 발걸음을 만든다. 갑인 월주의 호랑이 기질과 만나 겨울밤의 고요함에서 이른 봄의 폭발적 움직임으로 전환되는 마의 타입이다. 계묘 연주의 이슬비 같은 부드러움이 깔려, 거칠지 않으면서도 탄력 있는 체질을 갖춘다.

승부의 방식

물과 나무가 함께하는 오행에서 비롯된 순환의 마다. 이른 봄의 기운(갑인·계묘)이 물의 흐름(임자)을 타면, 멈추지 않는 모멘텀으로 경주로를 내달린다. 뒤이어 처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물의 흐름'처럼 페이스 조절과 마지막 스퍼트에서 강하다.

조심할 흐름

화·토·금이 텅 빈 오행구조는 경주 중 예기치 못한 충격이나 방향 전환에 약할 수 있다. 깊은 물의 흐름 속에서 고집피우지 않되, 조교사의 명령과 기수의 리드에 귀 기울이지 못하는 순간이 곧 추락의 신호다. 겨울밤의 정적함과 봄의 발동력 사이에서 '멈출 줄 아는 호흡'을 배워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계축7세~임자17세~신해27세~경술37세~기유47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5 서울 4R임자일
임자일, 기운이 겹쳐 세지는 날
일진 풀이

일주 임자 — 흐르는 큰 강(임)가 한밤의 물(자) 위에 놓인 팔자입니다. 경주일은 임자(壬子)일. 일진의 흐르는 큰 강(임)와 내 흐르는 큰 강(임)가 같은 기운으로 겹칩니다. 힘은 세지지만 그만큼 뻣뻣해지기 쉬워 유연함이 관건입니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추입형강점 · 착순 기세 91, 선행 위치 77, 막판킥 68약점 · 잔차 추세 10, 추입 저력 10, 최근 기본기 12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17서울 5R1400m다습10474(-2)7/10(-4)조성환89.5s40.4배
7/5서울 6R1400m건조24767/11우인철89.4s8.0배
5/31서울 4R1400m양호11476(+4)5/11우인철90.2s26.8배
4/26서울 5R1700m건조9472(-3)10/10유승완114.9s71.9배
2/14서울 11R1400m건조2475(+1)11/11김철호90.6s77.3배
1/10서울 2R1200m양호6474(-9)9/10장추열78.1s26.7배
11/22서울 3R1200m건조10483(-4)10/12최범현76.9s36.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400
12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00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700
최근 14일 조교 9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