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닌자타이거가 쫓길 일 없이 붉은폭풍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원평강자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붉은폭풍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한강판타스틱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붉은폭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27.3배가 쌍승 61.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케이엔스톰까지 더하면 삼복승 8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