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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옹지마

새옹지마SAEONGJIMA
거 · 2013.04.02생토(土)연주 계사 · 월주 을묘 · 일주 무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이준호
40전 무승
출주122
1착9
2착17
3착12
승률7%
복승률2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6입상력 6.2기세 7.1꾸준함 4.2스피드 10경험 10과거 출주 기록(12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술
봄의 생명력으로 거대한 산을 밀어내는 경주마의 팔자

을묘(목기운)의 유연한 생명력이 무술(토기운)의 무거움을 뚫고 나가려는 구도입니다. 계수가 밑에서 적시며, 목토의 충돌이 강한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팔자로—'밀어낸다'는 리듬이 경주마의 질주에 정확히 맞습니다.

타고난 기질

겹으로 굳은 산(무술)을 타고 났으나, 봄의 덩굴(을묘)이 그것을 뚫고 올라갑니다. 이 경주마는 무겁고 견고한 체격 속에 끈기 있는 생명력을 지녔습니다. 한 번 시작한 주로(走路)는 멈추지 않는, 끝까지 밀어붙이는 기질의 말입니다.

승부의 방식

직선 구간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경주마입니다. 초반의 봄바람(을묘의 활기)으로 출발하되, 중반부터 산처럼 무거운 몸(무술)을 몰아붙이는 방식—가속도가 붙는 후반 추진력이 무기입니다. 계수의 스며드는 기질이 더해져, 미묘한 리듬 조정으로 상대를 따라잡는 레이스 감각도 뛰어납니다.

조심할 흐름

금기운의 공백이 명확합니다. 갑작스러운 변화나 꺾임에 취약하며, 코스의 급커브나 예상 밖의 자극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또한 목토의 강한 충돌이 장거리에서 과로를 초래할 수 있으니, 체력 관리와 레이스 거리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인9세~계축19세~임자29세~신해39세~경술49세~지금 구간 갑인(9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선행형강점 · 잔차 추세 99, 최근 기본기 98, 저력 97약점 · 막판킥 29, 꾸준함 29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9제주 6R1200m–9–7/10강수한100.9s15.7배
4/17제주 7R1300m–1–2/10강수한110.0s3.8배
4/3제주 7R1300m–6282(+6)2/10이동준115.6s9.1배
3/20제주 7R1200m–7––김한남0.0s0.0배
3/6제주 8R1300m–3276(+3)2/10김한남112.4s22.6배
2/13제주 6R1110m–8273(-2)5/10이동준94.7s70.2배
11/28제주 7R1200m건조1275(-3)9/10곽용남106.6s37.8배
11/15제주 5R1110m건조1278(-1)9/9안득수96.4s10.8배
6/6제주 7R1200m건조6–8/10박성광103.2s6.2배
3/15제주 6R1200m불량9279(+1)10/10전현준103.8s10.4배
3/1제주 6R1200m포화1278(-2)4/10김대연103.3s16.9배
2/15제주 5R1200m다습10280(+5)6/10김대연104.2s30.6배
11/22제주 8R1200m양호1275(+5)7/10김대연103.8s15.6배
11/8제주 8R1200m건조2270(-3)5/8나유나104.9s6.2배
8/9제주 13R1200m건조1–7/10문현진103.5s8.7배
7/26제주 13R1200m불량10273(-5)8/10전현준105.8s18.0배
7/12제주 8R1200m다습3278(-1)7/10문현진101.6s7.5배
6/28제주 8R1200m포화9279(+4)3/10박성광101.2s3.9배
6/7제주 8R1200m건조2275(-5)3/10문현진101.3s8.9배
5/17제주 8R1200m건조10280(+2)2/10한영민102.9s22.4배
5/3제주 8R1200m건조2278(-2)7/10이성민105.0s17.1배
4/12제주 8R1200m건조3280(-2)8/10이성민103.0s37.1배
3/29제주 7R1110m다습8282(+5)2/10양민재96.8s27.9배
12/30제주 5R1200m–3277(+2)7/10김대연107.4s12.6배
12/16제주 5R1200m–7275(-3)5/10원유일103.1s16.8배
12/2제주 5R1200m–7–4/10김대연105.7s11.1배
11/17제주 6R1110m–8278(+7)3/10원유일94.3s22.6배
9/16제주 6R1200m–8271(+2)7/10김한남104.9s37.8배
9/2제주 6R1200m–7269(+1)10/10김한남106.2s16.4배
8/11제주 8R1110m–1268(+5)5/10강수한96.8s16.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김대연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대연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대연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110m3818
1200m2903
1000m26310
900m1336
800m1328
1300m303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902
다습301
불량200
포화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22938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