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광해왕자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황제로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새옹지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120.2배가 쌍승 17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판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25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