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황해여왕

황해여왕HWANGHAEYEONGWANG
암 · 2020.04.21생목(木)연주 경자 · 월주 경진 · 일주 갑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영진
출주46
1착2
2착8
3착5
승률4%
복승률2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입상력 6.3기세 3.2꾸준함 4.6스피드 10경험 9.8과거 출주 기록(4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오
봄밤 어둠을 헤치고 정오 불길로 질주하는 팔자

연월주의 금(금과 물)으로 기초를 다지되, 일주의 목화(나무와 불)가 강렬하게 터져 나간다. 겨울밤의 침착함과 봄새벽의 준비가 있지만, 정오의 불마(甲午)가 모든 에너지를 쏟아내는 주인공이다. 거목이 불을 키워 한여름의 불꽃이 되는 기질로, 경주마의 막강한 가속력과 순간의 집중력을 타고난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거목 갑(甲)이 정오의 불 오(午)에 불을 키우는 기질입니다. 연월주의 금(金)과 물(水)이 기초를 단단히 다져주지만, 일주의 목화(木火)가 너무 강렬해서 참고 있기 힘들어합니다. 시작 신호와 동시에 모든 힘을 방출하는, 한여름 한낮처럼 격정적인 성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초반 스타트에서 가장 빛난다. 봄새벽 용(辰)의 준비와 겨울밤 쥐(子)의 침착함이 채비를 갖추고, 정오 불마(甲午)의 힘이 일시에 폭발한다. 앞으로 튀어나가는 주행이 특기이며, 직선에서의 가속력은 뛰어나지만 마지막 여력이 남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심할 흐름

금(金)이 목(木)을 누르려 하는 상극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힘을 너무 일찍 다 쏟아내면 후반부에 급격히 꺾일 수 있다. 또한 화(火)의 에너지가 너무 강해서 번아웃이 올 수 있으니, 페이스 조절과 회복 기간이 필수적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신사5세~임오15세~계미25세~갑신35세~을유45세~지금 구간 신사(5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실속형강점 · 선행력 88, 착순 기세 85, 휴양 적합 73약점 · 최근 기본기 2, 게이트 적합 3, 잔차 추세 18주간 캐릭터 프로필(9/17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27제주 5R1110m–2283(+6)10/10원유일96.2s21.7배
3/13제주 5R1110m–4277(+2)5/9문현진97.0s11.9배
2/6제주 6R1110m–4275(+3)6/10원유일94.0s24.3배
1/23제주 5R1110m–10272(-2)5/10원유일95.4s55.8배
1/9제주 6R1110m–2274(-1)9/10김홍권95.5s34.4배
12/26제주 5R1000m–3275(+3)7/10김홍권85.1s38.9배
12/5제주 5R1000m양호10272(+2)6/10김홍권85.1s23.9배
9/19제주 6R1000m양호6270(+4)8/8임재광87.1s27.9배
6/21제주 6R1110m양호7266(-11)10/10김홍권98.2s14.1배
5/23제주 7R1110m다습9277(+6)10/10김홍권97.6s17.5배
5/9제주 5R1000m불량1271(+4)4/10김홍권83.0s15.6배
5/3제주 4R1000m건조8272(+5)–김홍권0.0s18.2배
4/19제주 4R1110m건조9–5/10김홍권98.0s13.6배
4/5제주 5R1000m건조3267(+3)5/10김홍권85.0s1.9배
3/14제주 6R1000m건조5264(+4)2/10김홍권82.4s8.6배
2/21제주 5R1000m건조8260(-3)1/10김홍권84.5s16.9배
1/25제주 3R1000m건조6263(-5)2/10김홍권86.1s7.4배
10/18제주 5R1000m양호2268(-4)10/10김홍권89.5s24.5배
9/27제주 5R1000m건조8272(+5)8/10김홍권87.7s40.8배
9/6제주 5R1000m다습6267(-4)7/9김준호87.4s7.8배
8/23제주 5R1000m양호4271(+3)2/9김준호83.7s7.3배
8/10제주 3R1110m건조7268(-12)5/10김준호96.0s9.9배
7/27제주 3R1110m포화10280(+3)6/10김준호98.3s8.3배
7/5제주 5R1000m다습5277(+4)2/10김준호83.5s4.5배
6/21제주 5R1000m다습5273(-1)3/10김준호84.0s7.0배
6/7제주 5R1000m건조8274(+3)3/10김준호84.4s10.6배
5/24제주 3R900m건조5271(+1)2/9양민재74.6s7.7배
5/3제주 3R900m건조9270(+3)4/10김준호75.6s17.3배
4/19제주 3R900m건조6–6/10김홍권75.6s25.8배
4/5제주 3R900m다습2267(-3)8/10김홍권78.4s7.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110m 부진이 말은 111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110m 10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2007
1000m1517
1110m10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115
양호501
다습5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4621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