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캡틴파도가 쫓길 일 없이 대륙태자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7-10 · 최근이 앞). 단승 9.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년약속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대륙태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14.4배가 쌍승 3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촌대박까지 더하면 삼복승 2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