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전승시대

전승시대JEONSEUNGSIDAE
암 · 2019.03.24생금(金)연주 기해 · 월주 정묘 · 일주 경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이태용
상승흐름
출주28
1착4
2착3
3착1
승률14%
복승률2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6입상력 5.6기세 3.8꾸준함 3.5스피드 10경험 8.6과거 출주 기록(2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신
쇠와 쇠가 부딪혀 불꽃을 일으키는 경주마의 팔자

경신일주의 금기운이 겹쳐 결단력과 마찰의 기질을 타고났으며, 정묘월주의 작지만 오래 지키는 불이 봄의 신선함을 더합니다. 기해연주의 밭흙이 토대가 되어 금 기운을 받아 담아내는 구조로, 날카로운 추진력 위에 인내의 기초가 있는 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경신일주는 무쇠끼리 부딪치는 날입니다. 부딪히면 불꽃이 튀고 소리가 나는 — 곧 결단과 순발력이 뼛속에 박혀 있습니다. 경주마로서 출발선에서 재빨리 몸을 날리고, 코스 한복판에서 주저 없이 길을 틀 수 있는 본능적인 추진력이 있습니다. 정묘월주가 더하면서 그 결단력에 끈기가 입혀져, 막판 스퍼트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심지를 지닙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빠른 출발과 중원 장악으로 이기는 형입니다. 금 기운이 두텁고 일주·월주의 화기가 빠르게 앞으로 나가도록 부채질하기 때문입니다. 초반 주도권을 잡은 후 정묘의 '오래 지키는 불'처럼 끝까지 그 기선제압을 유지하는 것이 진정한 강점입니다. 기해연주의 밭흙이 하체를 탄탄하게 받쳐주므로, 후반전 경합에서도 균형을 잃지 않습니다.

조심할 흐름

쇠끼리 부딪치면 깨질 수도 있습니다. 과한 결단력으로 무리하게 속도를 올리다 발목이나 하체에 무리가 오기 쉽습니다. 금 기운이 과하면 경직되고, 봄의 신선함도 여름의 열기 속에서 마모될 수 있으니, 적절한 휴식과 조정 시기를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인6세~을축16세~갑자26세~계해36세~임술46세~지금 구간 병인(6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5제주 1R1000m건조3272(-4)4/10장우성86.1s12.9배
1/3제주 3R900m건조8276(+4)7/10강수한76.9s10.6배
12/13제주 5R1000m양호3–8/10원유일87.4s7.7배
11/29제주 5R1000m다습10272(-2)5/10원유일85.7s18.6배
5/24제주 5R1000m건조10274(+8)9/10박성광86.4s4.3배
5/3제주 5R1000m건조2266(-17)1/10박성광84.0s3.3배
2/16제주 5R1000m다습5283(-6)9/10양민재89.0s3.2배
1/26제주 5R1000m포화6289(+2)1/10양민재84.7s22.9배
12/2제주 2R1000m–9287(+10)2/10양민재88.1s19.2배
11/11제주 3R1110m–1277(-13)10/10양민재100.1s16.8배
10/13제주 6R1110m–2290(+4)10/10김준호100.7s14.8배
8/11제주 7R1000m–8286(-6)10/10김홍권90.4s13.8배
6/30제주 5R1000m–2292(+3)3/10김준호85.7s4.6배
6/16제주 6R1000m–9289(-5)2/9김준호85.1s23.2배
6/3제주 3R1000m–9294(-4)10/10김준호86.5s20.3배
5/20제주 3R900m–2–10/10김준호77.6s7.1배
5/6제주 4R900m–2298(+3)4/10김준호74.6s18.1배
4/22제주 3R900m–2295(+1)9/10김준호77.3s14.6배
4/8제주 3R900m–2294(+1)6/10김준호78.3s8.7배
3/24제주 4R900m–7293(+1)6/10김준호75.7s6.9배
3/17제주 3R900m–9292(-7)5/10김준호75.1s10.1배
3/4제주 4R1000m–4299(+1)7/10김준호84.8s6.5배
2/17제주 4R1000m–1298(-3)6/10김준호84.3s14.5배
2/3제주 3R1000m–3301(+5)1/10김준호86.5s3.8배
12/10제주 3R1000m–12296(-11)12/12김준호91.4s4.5배
11/25제주 3R900m–9307(+3)4/10김준호76.5s2.0배
11/11제주 2R800m–4304(-19)1/10김준호66.9s1.0배
10/28제주 1R800m–10323(-2)2/10김준호66.8s4.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900m 부진이 말은 9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900m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1636
900m800
1110m200
800m21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11
다습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848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