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연화왕자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인자무적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자무적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인자무적이 들어오면서 복승 14.3배가 쌍승 2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최고권력까지 더하면 삼복승 6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