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무장고

무장고MUJANGGO
수 · 2021.05.10생토(土)연주 신축 · 월주 계사 · 일주 무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문성호
출주17
1착1
2착0
3착1
승률6%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입상력 3기세 2.3꾸준함 5스피드 8.8경험 7.4과거 출주 기록(1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오
불에 달궈진 산, 끝까지 버티는 말의 팔자

일주의 무오(戊午)는 큰 산이 정오의 불에 달궈져 단단해지는 기질입니다. 화토가 두텁고 금수로 절제되는 구조에서, 연주 신축의 예리한 금기운이 초심을 다지고, 월주 계사의 스며드는 물이 장거리의 체력을 보충합니다.

타고난 기질

불에 달궈진 산처럼 뜨겁고 단단한 말입니다. 무(戊)의 듬직한 무게감과 오(午)의 맹렬한 불이 만나 한 번 결심하면 흔들리지 않는 심신을 갖췄습니다. 처음 출전할 때부터 끝까지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는 스타일로, 경마 인생의 초반부터 안정적인 주력마의 면모를 보입니다.

승부의 방식

길거리 싸움보다는 장거리 추월전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계사 월주의 이슬비 같은 적응력이 음으로 작용하여, 중거리 이상의 레이스에서 뒤늦은 집중력으로 상대를 압박합니다. 신축의 예리한 금기운이 라스트 스퍼트를 날카롭게 벼려내므로, 결승선 앞 50m이 이 말의 무대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토의 과도한 열기가 체력 소모를 부를 수 있습니다. 무리한 연속 출전이나 무더위 속 훈련은 이 말의 단단함을 오히려 갈라지게 만듭니다. 목기가 전혀 없어 유연성이 부족하므로, 예기치 못한 변화나 핸디캡 증가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임진2세~신묘12세~경인22세~기축32세~무자42세~지금 구간 임진(2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19제주 2R1000m–3281(-4)9/10정명일87.3s72.7배
11/15제주 2R1000m건조9285(+3)10/10곽용남88.2s98.6배
10/31제주 4R1000m건조8282(+2)7/10김다영87.7s26.3배
9/20제주 4R1000m포화6280(+3)8/10정명일85.8s43.3배
9/6제주 3R1110m다습6277(-3)5/9김대연97.2s9.9배
8/16제주 2R1000m건조2280(-4)5/9정명일85.1s12.8배
7/18제주 3R900m포화6284(-7)8/10김대연76.6s39.1배
6/6제주 3R900m건조9291(-1)10/10정명일77.9s54.4배
5/23제주 5R1000m다습6292(+16)6/10정명일86.1s6.0배
1/18제주 1R1000m양호6276(-13)10/10원유일88.0s15.8배
9/6제주 3R900m다습10289(+1)6/10양민재75.7s27.6배
8/23제주 3R900m다습3288(+3)9/10김준호78.7s6.7배
8/9제주 4R900m건조2285(-4)6/10김준호77.1s2.8배
7/20제주 1R800m양호9289(+5)1/9김준호65.4s4.7배
6/29제주 1R800m불량5284(-24)3/10김준호66.6s9.6배
3/29제주 2R800m다습7308(+3)10/10김홍권71.8s16.6배
12/15제주 1R800m–7305(-1)8/10김홍권69.9s45.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000m 부진이 말은 1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0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900m 부진이 말은 9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9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주로 다습 부진이 말은 주로 다습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다습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700
900m500
800m41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00
다습500
포화200
양호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7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