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어정청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조은소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줄었던 무장고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조은소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9.6배가 쌍승 2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무장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7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