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밀레니엄킹이 힘찬고동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8-9 · 최근이 앞). 단승 8.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샤즈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디바인드롭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힘찬고동이 들어오면서 복승 10.1배가 쌍승 2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