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주역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엔데버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새주역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걸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엔데버가 들어오면서 복승 6.0배가 쌍승 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