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인절스팬터시가 금왕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3.0초로 같았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금왕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해동강국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6.2배가 쌍승 1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