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리청담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과천축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3.4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자랑스런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기쁨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