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스텝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타우드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등장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드래곤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등장이 들어오면서 복승 26.0배가 쌍승 7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