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고현이 대봉산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7착은 금기회·맘대로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