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천이 용잠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세이버다크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용잠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용잠이 들어오면서 복승 138.7배가 쌍승 50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