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승나래가 필승기원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포에틱러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필승기원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필승기원이 들어오면서 복승 8.5배가 쌍승 2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