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안장사가 해제반도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블랙주니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산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해제반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33.7배가 쌍승 9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