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진천덕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태극하늘을 앞섰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으로 태극하늘이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2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