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바이원이 황금물결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병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황금물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브라이트비전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황금물결이 들어오면서 복승 307.7배가 쌍승 60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