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비한이 여왕굽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5 · 최근이 앞).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플라잉캣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여왕굽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천왕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여왕굽이 들어오면서 복승 94.1배가 쌍승 22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