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백예찬이 그랜드패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2.6초로 같았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단서철권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랜드패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그랜드패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8.1배가 쌍승 5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