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판도라박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5.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판도라박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앰비션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빛화살이 들어오면서 복승 398.7배가 쌍승 89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