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케인이 위세등등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8-11 · 최근이 앞).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스터밴쿠버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위세등등이 들어오면서 복승 9.2배가 쌍승 1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